오나라, 정말 50대 맞아? 아이돌 같은 핑크 공주룩

이하나 2025. 12. 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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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나라가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뽐냈다.

오나라는 지난 12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은 꾸안꾸 아니고 꾸.꾸.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나라는 블랙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핑크색 트위드 원피스를 입고 공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묶음 웨이브 헤어로 우아한 분위기를 더한 오나라는 올해 만 51세라는 나이를 믿기 힘들 정도로 주름 조차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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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나라 소셜미디어
사진=오나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오나라가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뽐냈다.

오나라는 지난 12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은 꾸안꾸 아니고 꾸.꾸.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나라는 블랙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핑크색 트위드 원피스를 입고 공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묶음 웨이브 헤어로 우아한 분위기를 더한 오나라는 올해 만 51세라는 나이를 믿기 힘들 정도로 주름 조차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누리꾼들은 “아이돌 같아. 너무 귀여워요”, “안 꾸며도 에쁜데”, “오나라가 아니라 oh 사랑이다”, “너무 예뻐요”, "리본도 잘 어울리잖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나라는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25년째 열애 중이며, tvN 예능 ‘김창옥쇼4’ 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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