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다랩스, '팁스 R&D' 선정..."AI 에이전트 기술로 AX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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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 기반 AI(인공지능) 워크플로우 플랫폼 '윈디플로(WindyFlo)'를 운영하는 하마다랩스(대표 방승애)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TIPS(팁스) R&D(연구·개발)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하마다랩스는 앞으로 3년간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아 기업의 AX(인공지능 전환)를 가속화하는 노코드·자동화 기반 AI 에이전트 제작 기술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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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 기반 AI(인공지능) 워크플로우 플랫폼 '윈디플로(WindyFlo)'를 운영하는 하마다랩스(대표 방승애)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TIPS(팁스) R&D(연구·개발)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AI 전문 벤처캐피털 아이티센글로벌(ITCEN GLOBAL)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팁스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연구·개발 및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한다. 하마다랩스는 앞으로 3년간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아 기업의 AX(인공지능 전환)를 가속화하는 노코드·자동화 기반 AI 에이전트 제작 기술을 개발한다.
특히 하마다랩스는 △드래그앤드롭 방식의 블록코드 기반 AI 에이전트 제작 기술 △멀티테넌트 데이터 보안 아키텍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지원 등 기업 환경에 맞춘 엔터프라이즈급 AI 플랫폼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하마다랩스 측은 "기업은 범용 AI 서비스보다 산업별 특성을 반영한 버티컬 AI 에이전트를 찾는다"며 "각 기업의 도메인 데이터를 학습한 맞춤형 AI 모델의 최적화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방승애 하마다랩스 대표는 "AI 인력과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중견기업도 각 환경에 맞는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팁스 과제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강진석 기자 jinsu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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