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우리들의 발라드’ 11인 전원 영입…이예지 포함 대형 신예 라인업 완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배출한 톱 신예 11인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건다.
SM C&C는 4일 "민수현, 송지우, 이예지, 이지훈, 이준석, 임지성, 제레미, 정지웅,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등 '우리들의 발라드' 세미파이널 진출자 11명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추억의 발라드를 10~20대 지망생들의 목소리로 재해석하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배출한 톱 신예 11인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건다.
SM C&C는 4일 "민수현, 송지우, 이예지, 이지훈, 이준석, 임지성, 제레미, 정지웅,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등 '우리들의 발라드' 세미파이널 진출자 11명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 시즌 배출 인재를 통째로 영입하는 이례적인 결정으로 업계의 시선이 쏠렸다.
소속사는 "이들은 무한한 잠재력과 재능을 갖춘 아티스트들"이라며 "음악 활동은 물론 예능·콘서트 등 다방면에서 각자 색깔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추억의 발라드를 10~20대 지망생들의 목소리로 재해석하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 지난 2일 생방송으로 펼쳐진 파이널에서는 이예지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시청자들의 응원 속에 성장한 톱11 전원이 한 기획사에 둥지를 틀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들은 내년 초 전국 투어로 팬들과의 만남도 이어간다. 1월 10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1월 24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 2월 7~8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2월 28일 KBS 부산홀 무대에 오른다. SM C&C 소속 아티스트로서 첫 공식 행보가 될 전국 투어가 얼마나 뜨거운 반응을 얻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류중일 감독 절규 "아이까지 데려갔는데...'불륜' 며느리 교사 자격없어…
- 브루스 윌리스 ‘뇌’, 결국 해부대에..“치매 연구 위한 기증”
- '홀쭉한' 빽가, 얼굴 시술 깜짝 고백 "울쎄라 했다" (라디오쇼)
- 등 굽었던 이봉주 맞나...'난치병' 극복 후 '감동' 러닝 근황 "기적…
- 김수용 귓불주름, 심근경색 전조증상 아니었다..유재석 교수 "노화 현상"…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7년째 무직' 한고은 남편, ♥아내 잘 뒀네...20kg 감량 "1kg 샐러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