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오랜만에 전한 근황…물오른 비주얼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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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춥고, 너무 춥고, 너무 춥다"라며 "다들 인스타 좀 하라고 해서 간만에 게시물 업로드,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웨이브 헤어 스타일에 터틀넥 상의와 치마를 입은 홍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홍진영은 지난 10월 16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근황을 전해 반가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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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홍진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춥고, 너무 춥고, 너무 춥다"라며 "다들 인스타 좀 하라고 해서 간만에 게시물 업로드,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웨이브 헤어 스타일에 터틀넥 상의와 치마를 입은 홍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며 날렵한 턱선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홍진영은 지난 10월 16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근황을 전해 반가움을 안긴다. 이에 팬들은 "인스타 오랜만이다", "너무 예쁘다"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10월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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