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99개 기업에 특허 125건 무상 제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가 자신들이 갖고 있던 특허들을, 중소기업 등에 무상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서울 코엑스에서 산업통상부의 기술나눔 행사에 참여해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자동 검색·추천 시스템, 영상 스케일링 장치, 청소로봇 및 제어방법, 위험상황 감지장치, 건강정보 자동기록 등 특허기술 2백건을 정부에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자신들이 갖고 있던 특허들을, 중소기업 등에 무상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서울 코엑스에서 산업통상부의 기술나눔 행사에 참여해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자동 검색·추천 시스템, 영상 스케일링 장치, 청소로봇 및 제어방법, 위험상황 감지장치, 건강정보 자동기록 등 특허기술 2백건을 정부에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이 제공한 특허기술 중 125건은 기업 99곳에 바로 전달됐습니다.
산업부는 우리 산업계의 동반성장을 위해 대기업과 공공기관이 활용하지 않는 우수기술을 중소·중견기업에 무상 이전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총 7천8건의 기술을 제공했습니다.
지윤수 기자(g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82012_3673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속보]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국민의힘 공천 의혹 관련 한동훈 전 대표에 출석 통보
- [속보]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관저 이전 의혹' 21그램 대표 주거지·사무실 압수수색
- [단독] 특검, 김건희 11일 출석 통보서에 '관저 특혜, 선상 술파티' 의혹 명시
- '개인정보 유출' 쿠팡, 이번 달에도 경찰 출신 영입
- 국힘, 내년 지선부터 '공직자 평가' 도입해 공천심사‥"정권폭주 멈출 무기는 인재"
- 민주당 문진석, '인사청탁 논란'에 "입 열 개라도 할 말 없어" 사과
- 스스로 걷어찬 '권위'‥사법부에 꼬리 문 의혹
- 공수처, '전현희 표적 감사 의혹' 감사원 압수수색
- 트럼프 아들이 손대면 다 '대박'‥정부 계약·규제 완화 "이해 충돌"
- 6백 명에게 고금리 이자 뜯은 사채업자들, 항소심서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