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실제 커플 분위기 내며 설렘 예고
박세완 기자 2025. 12. 4. 14:59

박서준, 원지안이 실제 커플을 연상하게 하는 분위기로 작품의 기대감을 높였다.
4일 오후 서울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JTBC 새 토일극 '경도를 기다리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임현욱 연출과 배우 박서준, 원지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서준은 극 중 모난 것도, 부족한 것도 없이 무난한 삶을 살아온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 이경도 역을 맡았고, 원지안은 자림 어패럴의 둘째 딸이자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세간의 이목을 사로잡는 트러블메이커 셀럽 서지우로 출연한다.
이날 박서준은 차분한 톤의 슈트 스타일링으로 캐릭터의 단정한 이미지를 강조했고, 원지안은 미니 원피스로 극 중 서지우의 세련된 분위기를 살렸다. 특히 두 사람은 톤온톤 컬러 조합으로 마치 커플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포토타임에서는 서로 팔을 맞잡고 하트를 완성하는 등 밝은 미소로 로맨스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두 번의 연애 끝에 헤어진 박서준(이경도)과 원지안(서지우)이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당사자의 아내로 재회하면서 다시 한 번 얽히는 짠하고 찐한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12월 6일 첫 방송된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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