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ay 검사장비 대표기업 자비스(254120, 대표 김형철)기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주관하는 ‘2025년 중소기업 기술개발(R&D)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형철
‘중소기업 기술개발(R&D) 우수성과 50선’은 최근 5년간(2020~ 2024년) 중기부 R&D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중소기업 중, 기술적 완성도와 경제적 파급 효과가 뛰어난 상위 50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자비스는 AI기반 고부가 신제품 기술개발(R&D) 부문에서 선정되며 X-ray 검사장비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미래 성장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또한, 이번 선정에는 총 360개 기업이 신청해 7.2: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자비스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그 동안 자비스가 쌓아온 기술력과 사업화 성과를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매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R&D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반도체, 2차전지, SMT/PCB, 식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국내외 고객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X-ray 검사장비 기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비스는 이번 선정으로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사업화 자금 지원 △저금리 융자 △해외 판로 개척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어 사업 확장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