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무역의 날 ‘10억달러 수출의 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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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0억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무역의 날을 기념하는 상인 수출의 탑은 전년 7월부터 당해 6월까지 1년간의 수출액을 집계해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효성중공업은 AI 산업과 데이터센터 확대로 글로벌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며 해당 기간 10억달러(약 1조4740억원) 이상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현재 효성중공업은 전 세계 80여 개국에 전력기기를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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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0억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무역의 날을 기념하는 상인 수출의 탑은 전년 7월부터 당해 6월까지 1년간의 수출액을 집계해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효성중공업은 AI 산업과 데이터센터 확대로 글로벌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며 해당 기간 10억달러(약 1조4740억원) 이상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증가한 수치다.
현재 효성중공업은 전 세계 80여 개국에 전력기기를 수출하고 있다. 미국에는 초고압 변압기, 리액터, 차단기 등 전력기기, 유럽에는 초고압 전력기기를 주로 공급하고 있다.
효성중공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효성중공업은 국가별 맞춤형 전력기기 설루션을 제공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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