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부자, 손흥민과 친분 과시… “미국 이적 먼저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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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부자가 축구 선수 손흥민과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4일 연예계에 따르면 강부자는 전날 방송된 KBS2 '배달왔수다'에 국가대표 출신 축구 해설가 이영표와 함께 출연해 "내가 이번 여름 미국에 갈 때 손흥민 선수하고 비행기를 같이 타고 갔다"고 말했다.
강부자는 "손흥민의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을 언론보다 먼저 알게 된 것"이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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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부자가 축구 선수 손흥민과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4일 연예계에 따르면 강부자는 전날 방송된 KBS2 ‘배달왔수다’에 국가대표 출신 축구 해설가 이영표와 함께 출연해 “내가 이번 여름 미국에 갈 때 손흥민 선수하고 비행기를 같이 타고 갔다”고 말했다.
진행자인 이영자가 “손흥민 선수는 일반석 아니지 않냐”고 묻자, 강부자는 “나 부자 언니야”라며 “비즈니스석에 탔다”고 했다. 이어 “손흥민은 일등석에 탔는데, 커튼 하나 차이였다”며 비행기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강부자에 따르면 당시 “LA 팀으로 결정하러 가는 거구나?”라는 강부자의 질문에 손흥민은 “네”라고 대답했다. 강부자는 “손흥민의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을 언론보다 먼저 알게 된 것”이라고 자랑했다.
강부자는 평소 축구 관람을 즐긴다는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예전에 방송국 3사 축구 대항전이 있었다”며 “우리 남편인 배우 이묵원이 TBC의 미드필더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때부터 축구를 좋아하게 됐다”고 했다.
강부자는 이어 “(손흥민이) 프리킥 차서 MLS 올해의 골 수상한 것도 봤다”면서 “쐐기 골 넣었을 때 축하한다고 문자 보내니까 손흥민에게 답장이 또 왔다”고 말하며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임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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