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제자와 불륜' 여교사, 류중일 감독 며느리였다… "손자 데리고 호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류중일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고3 제자와 부적절한 만남을 가진 자신의 전 며느리를 처벌해달라고 국민청원을 올렸다.
4일 류 전 감독은 이날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 '아동복지법 개선 및 수사 기준 강화 요구에 관한 청원'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교사인 전 며느리 A씨의 불륜 의혹을 폭로하고 불기소 처분한 수사기관에 대해 항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일 류 전 감독은 이날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 '아동복지법 개선 및 수사 기준 강화 요구에 관한 청원'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교사인 전 며느리 A씨의 불륜 의혹을 폭로하고 불기소 처분한 수사기관에 대해 항의했다.

A씨를 고소·고발한 류 전 감독의 아들은 최근 검찰 결정에 불복해 항고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씨는 "현장에 존재했던 물증과 여러 정황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수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구청은 이를 (손자에 대한) 학대가 아니라고 분류했고 학교 역시 '책임이 없다'며 관여를 회피했다"며 "(교사가) 재직 중인 학교 학생을 성적 대상화 하고 어린아이를 부적절한 현장에 노출한 점, 학교의 관리 부실 등은 명확하게 규명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현재 여교사는 복직 준비까지 준비하고 있으며 교육청 역시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줬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다만 해당 청원은 현재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된 청원은 30일 이내 100명의 찬성을 받으면 그날부터 7일 이내에 청원 요건에 대한 검토를 마친 후 청원 요건에 적합한 경우 국민동의청원시스템에 공개된다.
김다솜 기자 dasom0209@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3 제자와 불륜' 여교사, 류중일 감독 며느리였다… "손자 데리고 호텔" - 머니S
- "맥X 모델해도 되겠네"… 딸 둘에게 막말하는 남편 '충격' - 머니S
- "꽃미남 한국 오빠와 데이트 할래?"… 브라질에 퍼진 '성착취 사이트' - 머니S
- "헉, 중국 배우인 줄?"… 홍진영 근황, 확 달라졌다 - 머니S
- "성인방송 BJ 리액션 소리 역겹다"… 고통 호소한 주민 '어디길래?' - 머니S
- '고3 제자와 불륜' 여교사, 류중일 감독 며느리였다… "손자 데리고 호텔" - 머니S
- "헉, 중국 배우인 줄?"… 홍진영 근황, 확 달라졌다 - 머니S
- "전라도 다 죽여" 난동 손님… '게하파티' 재미없었다며 5000만원 요구 - 머니S
- "박나래가 술 강요, 폭언·갑질"… 전 매니저들, 부동산 가압류 신청 - 머니S
- "이틀 연속 지각 확정"… 전장연 남영역·광화문역 시위에 출근길 난리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