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임박한 조 추첨, 홍명보 “악조건이 오히려 유리”

정충희 2025. 12. 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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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축구대회 조 추첨이 6일 새벽 미국 워싱턴에서 열립니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현장에 도착해 조 추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난 홍 감독은 무더위 등 악조건이 낫다는 생각을 드러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출전했던 94년 월드컵을 소환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한국 축구의 전설 차범근 전 감독도 워싱턴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차 전 감독은 국제축구연맹, FIFA의 초청으로 조 추첨을 참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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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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