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세계 랭킹 1위 티띠꾼이 밀렸다… '무관' 코다, 여자 스포츠 선수 수입 7위 등극, 티띠꾼은 1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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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코다가 올해 우승 한번 없이 2025 세계 여자 스포츠 선수 수입 톱10에 들었다.
4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스포티코'가 발표한 올해 여자 스포츠 선수 수입 순위에 따르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선수 두 명이 TOP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코다는 올해 공식 대회 상금으로 약 280만 달러(약 41억 원), 스폰서 수입으로 추가 1,100만 달러(약 161억 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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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넬리 코다가 올해 우승 한번 없이 2025 세계 여자 스포츠 선수 수입 톱10에 들었다.
4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스포티코'가 발표한 올해 여자 스포츠 선수 수입 순위에 따르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선수 두 명이 TOP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르티코에 따르면 넬리 코다는 7위, 지노 티띠꾼은 15위에 올랐다.
코다는 올해 공식 대회 상금으로 약 280만 달러(약 41억 원), 스폰서 수입으로 추가 1,100만 달러(약 161억 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총액 1,380만 달러(약 202억 원)다.
그는 2025시즌 LPGA 투어에서 단 1승도 올리지 못하며 주춤했다. 19개 대회에서 9차례 톱10에 랭크된 것에 그쳤다.

반면, 세계랭킹 1위 티띠꾼은 올해 3승을 수확했다. 특히 여자 골프 사상 최대 상금이 걸린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우승으로 올해의 선수·상금·평균 타수상을 휩쓸며 3관왕에 올랐다.
올해 상금으로만 760만 달러(약 111억 원)를 벌어들였고, 스폰서 수익을 포함한 한 해 전체 수입은 1,010만 달러(148억 원)로 집계됐다.
티띠꾼은 상금으로 코다를 앞질렀지만, 기타 스폰서 수익은 코다에 절반에도 못 미쳐 총액 기준 순위에서 밀려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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