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책' 투표서 李대통령 '결국 국민이 합니다' 1위 …1만 5788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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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가 '2025 올해의 책' 투표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결국 국민이 합니다'가 총투표 119만 5900표 중에서 1만 5788표를 득표해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1위 '결국 국민이 합니다'는 제21대 대통령 이재명의 인생과 정치철학을 정리한 책이며 국민과 함께 만들고 싶은 대한민국에 대한 구상을 담았다.
예스24는 올해 '올해의 책' 투표에서 총 119만 5900표가 집계돼 2003년 캠페인 시작 이후 처음으로 100만 표를 넘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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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예스24가 '2025 올해의 책' 투표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결국 국민이 합니다'가 총투표 119만 5900표 중에서 1만 5788표를 득표해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1위 '결국 국민이 합니다'는 제21대 대통령 이재명의 인생과 정치철학을 정리한 책이며 국민과 함께 만들고 싶은 대한민국에 대한 구상을 담았다.
2위는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1만 3995표, 3.0%), 3위는 성해나 '혼모노'(1만 3764표, 2.9%)가 차지했다.
이외 '호의에 대하여'(1만 3547표, 2.9%),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1만 1747표, 2.5%) 등 총 24권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다.
예스24는 올해 '올해의 책' 투표에서 총 119만 5900표가 집계돼 2003년 캠페인 시작 이후 처음으로 100만 표를 넘겼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약 30만 표가 늘었고 참여자 수 또한 3만 명 이상 증가했다. 특히 1020세대 참여자가 약 1만 명 늘며 젊은 독자의 관심이 뚜렷했다.
이번 투표는 예스24 누리집에서 상세 결과와 이벤트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 페이지에는 '올해의 책' 완독 챌린지 신청과 더불어, 읽고 싶은 책 추천 댓글 참여, 크레마클럽 특가 이용 안내가 함께 제공된다.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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