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국인 담당 통역 기지용 씨, 6일 백년가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FC서울 통격 기지용 씨가 오는 6일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신부 김선주 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신부 김선주 양은 단아한 성품과 따뜻한 배려심을 지닌 재원으로 두 사람은 깊은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인연을 이어오며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우충원 기자] FC서울 통격 기지용 씨가 오는 6일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신부 김선주 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신부 김선주 양은 단아한 성품과 따뜻한 배려심을 지닌 재원으로 두 사람은 깊은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인연을 이어오며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을 앞두고 감회를 밝힌 기지용 씨는 “저는 한때 제 인생에 결혼이 찾아올 것이라고 확신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제 삶을 진심으로 비춰준 훌륭한 사람을 만나 이제 새로운 막을 시작하려 합니다. 한 사람의 남편이 된다는 것은 단순한 역할의 변화가 아니라, 제 앞에 놓인 책임을 스스로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선언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소중한 분들 앞에서 맹세할 이 결혼은 그동안 미숙했던 제 모습을 내려놓고, 제 삶의 원칙이었던 ‘답게 살자’를 더욱 깊게 실천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어른답게, 그리고 한 여자를 평생 사랑하는 남편답게 살아가겠다는 제 의지를 결혼식에서 다시 한 번 굳게 다지려 합니다. 이번 결혼은 제게 주어진 은혜에 대한 감사이자, 앞으로 더 단단하게 살아가겠다는 약속의 시작입니다”라고 덧붙였다. / 10bird@osen.co.kr
[사진] 서울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 “이제 시간 얼마 안 남아” 윤택, ‘유퀴즈’ 출연 4일만에 ‘간담도암’ 父 떠나보냈다[Oh!쎈
- 부축받던 김종국, 여전히 투병 중.."완치NO, 힘들더라도 회복할 것" ('짐종국')
- 린, '이수와 이혼' 후.."'집에서 보자' 말하던 사람, 집에 없어" 복잡 심경
- '52kg' 한가인, 살 뺄 계절에 던진 일침..."걷는 건 운동 NO, 허억허억 돼야해" ('자유부인')
- '350억 건물주' 태진아 "7남매 형제들 다 집 해줘...가게도 내달라고" ('손트라')
- '할리우드 배우' 앤해서웨이 옆 김지원 실화..글로벌 스타들 사이 '센터' 눈길 [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