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지수 친언니’ 김지윤 자존심 걸었다…우수수 탈락 피할까 (슈퍼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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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채널의 신개념 라이브 커머스 예능 프로그램 '슈퍼셀러: 인센티브게임'이 2라운드 '1:1 데스매치'에 돌입한다.
'슈퍼셀러: 인센티브게임'은 나이, 성별, 직업, 경력 불문하고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가 모여 오직 '판매 실력'으로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셀러들의 자존심을 건 진검 승부, 2라운드 '1:1 데스매치'가 시작되는 ENA '슈퍼셀러: 인센티브게임'는 12월 5일 (금) 밤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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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채널의 신개념 라이브 커머스 예능 프로그램 ‘슈퍼셀러: 인센티브게임’이 2라운드 ‘1:1 데스매치’에 돌입한다.
‘슈퍼셀러: 인센티브게임’은 나이, 성별, 직업, 경력 불문하고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가 모여 오직 ‘판매 실력’으로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상금 3억 원과 인센티브 특전이 주어지는 리얼 예능이다.
오는 5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4회에서는 총 참가 셀러 40인 중 1라운드를 통과한 30인의 셀러가 2라운드 미션에 임한다. 2라운드 미션은 1라운드 매출 순위에 따라, 참가자가 직접 지목한 대결 상대와 ‘1:1 데스매치’로 정면 승부를 펼치는 방식. 2라운드 대결에서 승리하면 3라운드로 직행, 패배하면 바로 탈락하는 규칙이 적용된다.
특히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로 알려진 ‘파워 인플루언서’ 김지윤과 “매출은 곧 실력”이라고 외친 베테랑 쇼호스트 이세미의 맞대결, ‘맨즈 뷰티계 일인자’ 문성식과 ‘걸 그룹 셀러 일인자’ 나르샤의 맞대결, ‘셀러 계 최연소’ 출신 이동은과 ‘셀러 계 늦깎이’ 야구선수 출신 유희관의 불꽃 튀는 맞대결이 펼쳐진다.
또한 1라운드 1위의 주인공 ‘아나운서 셀러’ 장효윤에게 공개되는 2라운드 미션을 통해 당일 그가 혼란을 겪는 장면도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2라운드에서 예측 불가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는 것뿐만 아니라 1라운드 매출 순위를 뒤집는 충격적인 결과 발표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셀러들의 자존심을 건 진검 승부, 2라운드 ‘1:1 데스매치’가 시작되는 ENA ‘슈퍼셀러: 인센티브게임’는 12월 5일 (금) 밤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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