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美 뉴욕 지하철 의자에 신발 신고 올라가..왜 그랬나 [스타이슈]

이승훈 기자 2025. 12. 4. 1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샤넬 쇼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한 지하철 내부에서 장난기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모습.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1일 오후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실제로 이번 쇼는 미국 뉴욕의 바워리(Bowery) 역 인근에 위치한, 현재는 사용되지 않는 지하철 승강장을 그대로 쇼장으로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사진=지드래곤 SNS

보이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샤넬 쇼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4일 지드래곤은 부계정 SNS에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한 지하철 내부에서 장난기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모습. 그는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명품 브랜드 샤넬로 풀착장을 한 채 손잡이를 잡은 후 신발을 신고 의자 위에 올라가있다.

/사진=지드래곤 SNS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1일 오후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샤넬 2026 공방 컬렉션'은 패션 아티스틱 디렉터인 마티유 블라지의 손길로 탄생한 쇼로 뉴욕 지하철에서 영감을 받아 다양한 인물과 도시의 에너지를 영화적 시선으로 담아냈다.

실제로 이번 쇼는 미국 뉴욕의 바워리(Bowery) 역 인근에 위치한, 현재는 사용되지 않는 지하철 승강장을 그대로 쇼장으로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드래곤은 12일부터 14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월드 투어 위버맨쉬'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