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맞소송 부부 솔루션 난항…전문의 "역대급 난이도"
JTBC 2025. 12. 4. 10:05

박하선이 살벌한 예고로 진태현을 긴장하게 한다.
오늘(4일 목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7기 마지막 부부의 사연과 '맞소송 부부'의 솔루션 과정이 공개된다.
대망의 17기 마지막 부부의 아내 측 영상 공개에 앞서 박하선은 진태현에게 "하실 말씀이 있으실까요?"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이어 "일찍 퇴근하셔도 될 것 같다"라고 살벌한 예고를 하며 이들의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아내 측 영상에서 아내가 예쁜 말투에 반했다는 남편은 입만 열면 욕설에 폭언을 일삼았고, 아픈 아내에게 '기생충', '암이 아니면 이혼했다' 등의 막말도 서슴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딸들에게도 멈추지 않는 망언 퍼레이드에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한편, '맞소송 부부'의 솔루션 과정도 공개된다. 첫 솔루션으로 진행된 정신과 상담 중 이광민 전문의는 부부에게 "역대급으로 힘들었던 상담"이라고 밝힌다. 이어서 진행된 거울 치료 심리극을 본 아내는 본인의 모습을 보고 잘못을 깨우치기보다 "제가 너무 답답했을 것 같다"라는 예상치 못한 소감을 밝혀 '맞소송 부부'의 결말에 많은 관심이 모인다.
'맞소송 부부'의 솔루션 과정과 17기 마지막 '투병 부부'의 자세한 사연은 오늘(4일 목요일) 밤 10시 10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징역 15년’ 구형에 김건희 반응…"억울한 점 많아"
- [인터뷰] 군용차 맨몸으로 막았던 ‘청년 김동현’…"일면식 없던 시민들, 서로를 도왔다"
- "계몽절" 몰려든 윤 어게인…국힘 향해 "사과는 죽음뿐"
- "신이 되살려줄 줄…" 자고 있던 어머니 살해한 30대
- 직구 안 했는데 ‘통관 완료’…"쿠팡 못 믿어" 소비자 몰린 곳
- 징역 15년 구형에…김건희 측 "법 아닌 시대적 감정 개입"
- "저 XX예요" 학생 말에 정적…골 깊어진 가짜뉴스·혐오
- 반성 없는 윤석열, "국민 지킨 계엄" "레드카드" 황당 궤변
- 직구 안 했는데 ‘통관 완료’…"쿠팡 못 믿어" 소비자 몰린 곳
- 윗집 아들, 허리 숙여 인사하더니 골프채로 차 유리 ‘쾅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