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글로벌 제약사와 협업 기대감”… 뉴로핏, 증권사 호평에 3%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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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뉴로핏 주가가 3% 넘게 오르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업 결과가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1분 기준 뉴로핏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100원(3.77%) 오른 3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로핏은 뇌 영상을 분석하는 AI기술 기반의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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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뉴로핏 주가가 3% 넘게 오르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업 결과가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1분 기준 뉴로핏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100원(3.77%) 오른 3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주가는 3만4400원까지 뛰며 1년 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한승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뇌질환 시장 확장에 따른 인공지능(AI) 진단 수혜가 예상된다”며 “내년 알츠하이머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공동연구개발 업데이트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어 “빅파마 일라이 릴리, 로슈와 다수의 연구 협업을 통해 기술 검증을 진행 중으로, 향후 데이터 성과에 따라 추가 논의도 가능하다”면서 “특히 로슈와는 목표했던 기술검증 데이터(간테네루맙)의 70% 분석이 완료됐다”고 했다.
뉴로핏은 뇌 영상을 분석하는 AI기술 기반의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기업이다. 현재 뇌 질환 중에서도 특히 알츠하이머 치매의 진단 및 치료 분석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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