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전·충남 학교 비정규직 파업…“급식·돌봄 차질”
박장훈 2025. 12. 4. 10:02
[KBS 대전]전국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총파업이 오늘 대전과 충남에서도 진행됩니다.
이에 따라 대전지역 141개 학교, 충남지역 268개 학교에서 유·초·중·고 각급 학교별로 급식과 돌봄, 특수교육 운영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전과 충남 교육청은 상황실을 운영하며 유유나 빵 등의 대체 급식을 실시하고 교직원들을 지원해 돌봄 등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입니다.
박장훈 기자 (pj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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