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비 대표팀, 피지와 합동훈련 종료…2차 강화훈련 돌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럭비협회는 럭비 강국인 피지 7인제 남자 대표팀이 지난 11월 27일 한국에 입국해 대한민국 대표팀과 합동훈련과 친선경기를 치른 뒤 출국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합동훈련은 양국 간 국제 교류를 강화하는데 뜻깊은 계기가 됐으며,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이하 아시안게임)'를 앞둔 대한민국 대표팀이 국제 경기 경험을 쌓고, 선진 기술을 습득하며 경기력을 향상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대한럭비협회는 럭비 강국인 피지 7인제 남자 대표팀이 지난 11월 27일 한국에 입국해 대한민국 대표팀과 합동훈련과 친선경기를 치른 뒤 출국했다고 4일 밝혔다.
합동훈련은 11월 27일부터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진행됐으며, 대한민국 대표팀 19명(선수 15명, 지도자 4명)과 피지 대표팀 16명(선수 13명, 지도자 3명) 등 총 35명이 참여했다.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양국 대표팀은 함께 모여 경기력을 점검하고 전술·기술을 교류했으며, 이를 통해 향후 국제대회 대응 전략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되는 실전 경험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대표팀은 합동훈련 이후 2일 친선경기를 치르고, 다음날 피지 대표팀의 출국을 끝으로 훈련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양국 간 국제 교류를 강화하는데 뜻깊은 계기가 됐으며,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이하 아시안게임)'를 앞둔 대한민국 대표팀이 국제 경기 경험을 쌓고, 선진 기술을 습득하며 경기력을 향상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됐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12월 8일부터 2차 강화훈련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합동훈련에서 점검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2차 강화훈련에서는 아시안게임 대비 전술 완성도와 팀워크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혼' 김준호·이상민 하차 아닌 4인 체제 유지→종영 택한 '돌싱포맨'의 의리 [종합]
- "챗 지피티가 처벌 안 받는대"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의 '범죄 사전모의 의심 정황' [ST이슈]
- 故 김새론 유족, 추가 증거 공개…진실공방 재점화 [ST이슈]
- "인생의 참스승, 100세 넘기실 줄" 故 이순재 별세에 연예계 추모 물결 [ST이슈]
- "기사 삭제 안하면 법적 조치" 언론 압박하던 민희진, 의문의 변호사설까지 [ST이슈]
- "우리나라 멋있구나, 감개무량하다" 광화문 홀린 방탄소년단의 역사적인 컴백쇼 [ST리뷰]
- '그알' 측, 李 대통령 조폭 연루설 보도 공식 사과…"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드린다"
- 연극배우 A씨, 유부남 숨기고 결혼 약속·동거…"수천만원 지원했는데"(사건반장)
- "단순 임대에서 전문 인큐베이터로"… 격변기 맞은 K-스튜디오 산업 [ST취재기획]
- 신동엽 '짠한형', PPL 단가 회당 1.3억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