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대기실서 담배 피는 女스타들에 “누가 그렇게 꼴초? 말하고 싶지 않아”(순풍)

이슬기 2025. 12. 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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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가 담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선우용여는 패션 화보 촬영에 나섰다. 제작진은 선우용여가 담배를 핀 적이 없어 걱정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담배 피는 거 분장실에서 많이 봤다. 피는 여자들을 보면 꼭 삐딱하게 기대서 피더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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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순풍 선우용여’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선우용여가 담배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월 3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81세 선우용여 40년 젊어진 전문가들의 미친 스타일링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패션 화보 촬영에 나섰다. 강렬한 콘셉트가 가득한 가운데 담배를 피는 컷도 예고됐다. 제작진은 선우용여가 담배를 핀 적이 없어 걱정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담배 피는 거 분장실에서 많이 봤다. 피는 여자들을 보면 꼭 삐딱하게 기대서 피더라"라고 했다.

그는 제작진이 "누가 그렇게 꼴초예요?"라고 묻자, "나 말하고 싶지 않아"라고 답했다.

한편 선우용녀는 25세의 나이에 10살 연상의 남편 故김세명 씨와 결혼, 2014년 사별했다. 슬하에는 아들 김종욱과 딸 최연제를 두고 있다. 이중 가수로 활동하다 은퇴해 미국에서 여성 건강·난임 전문 한의사로 자리잡은 딸 최연제는 미국 유명 금융회사의 부사장 미국인 케빈 고든 씨와 결혼해 아들을 키우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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