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25년 2차 청년 매입임대' 예비입주자 123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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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2025년 2차 청년 매입임대 예비입주자'를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4일 도에 따르면 '청년 매입임대'는 GH가 다가구·다세대주택·오피스텔 등을 매입해 시세의 30%(3순위는 50%) 수준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으로, 청년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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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2025년 2차 청년 매입임대 예비입주자’를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4일 도에 따르면 ‘청년 매입임대’는 GH가 다가구·다세대주택·오피스텔 등을 매입해 시세의 30%(3순위는 50%) 수준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으로, 청년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입주자 선정은 △1순위(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가구 청년) △2순위(본인 및 부모의 월평균소득 100% 이하 일반 청년) △3순위(본인 월평균소득 100% 이하 일반 청년) 순으로 이뤄진다.
임대 기간은 최초 2년이며, 자격 유지 시 최대 4회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접수는 GH주택청약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GH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GH 매입임대주택 공급센터(남부 031-214-8463~4, 북부 031-852-4208~9)로 하면 된다.
김태수 도 주택정책과장은 “청년 매입임대는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층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저소득가구 대상 매입임대주택 공급과 함께 계층별 수요에 맞춘 임대주택 공급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기존주택 매입임대 지원사업을 통해 2012년부터 올해까지 4780호를 공급했으며, 올해는 500호 추가 매입을 추진 중이다.
[김재구 기자(rlawor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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