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젠, 필리핀에 먹는 비만치료제 260억원 규모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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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은 필리핀 의약품·헬스케어 유통사 AMB HK 엔터프라이즈와 먹는 체중 감량제 '코글루타이드'에 대해 약 1천833만달러(약 260억원) 규모의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3년이다.
계약에 따라 케어젠은 필리핀 전역의 병의원, 약국, 웰니스 센터 등 의료·소비자 유통망에 공식 진입했다.
필리핀에서는 도시화와 식습관 변화로 비만·당뇨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경구형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설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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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로고 [케어젠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4/yonhap/20251204093025784fuox.jpg)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케어젠은 필리핀 의약품·헬스케어 유통사 AMB HK 엔터프라이즈와 먹는 체중 감량제 '코글루타이드'에 대해 약 1천833만달러(약 260억원) 규모의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3년이다.
계약에 따라 케어젠은 필리핀 전역의 병의원, 약국, 웰니스 센터 등 의료·소비자 유통망에 공식 진입했다.
필리핀에서는 도시화와 식습관 변화로 비만·당뇨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경구형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설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었다.
코글루타이드는 기존 주사형 GLP-1 제제와 달리 경구 복용이 가능한 건강기능식품 형태의 펩타이드 제품이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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