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윤정빈, 6일 이효진씨와 백년가약 "와이프 만나고부터 1군 데뷔→함께 성장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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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타자 윤정빈(26)이 6일 신부 이효진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구단이 밝혔다.
윤정빈은 구단을 통해 "와이프를 만나고부터 1군에 데뷔하고 함께 성장해온 거 같은 느낌이 든다. 결혼을 앞두고 잘 안 풀린 만큼 결혼 후에 더 발전하고, 가장으로서도 더 책임감 있게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좋은 남편, 멋진 야구선수가 되겠다"는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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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에 따르면 윤정빈-이효진씨는 지인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다 사랑의 결실을 맺게됐다.
윤정빈은 구단을 통해 "와이프를 만나고부터 1군에 데뷔하고 함께 성장해온 거 같은 느낌이 든다. 결혼을 앞두고 잘 안 풀린 만큼 결혼 후에 더 발전하고, 가장으로서도 더 책임감 있게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좋은 남편, 멋진 야구선수가 되겠다"는 결혼 소감을 밝혔다.
부천중-부천고를 졸업하고 2018 2차 신인 드래프트 5라운드 전체 42순위로 삼성 유니폼을 입은 윤정빈은 2022시즌 첫 1군 데뷔를 했다. 이번 시즌에는 1군 무대 25경기에 나서 타율 0.175(40타수 7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2군 무대에서는 이번 시즌 47경기 타율 0.268(142타수 38안타) 2홈런 21타점을 올렸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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