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진심인 Z세대가 주목하는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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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Z세대에게 굉장히 중요하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순간을 기록하고 이를 타인과 공유하는 Z세대는 스마트폰 카메라뿐 아니라 디지털 카메라, 필름 카메라 등 다양한 카메라로 본인만의 감성을 담아낸다.
이렇게 모은 사진을 인스타그램 스티커로 쓰거나 사진 꾸미기 방법 등을 블로그에 올리면 사진 활용 점수 만점이다.
이번 주 Z세대가 주목한 사진들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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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Z세대에게 굉장히 중요하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순간을 기록하고 이를 타인과 공유하는 Z세대는 스마트폰 카메라뿐 아니라 디지털 카메라, 필름 카메라 등 다양한 카메라로 본인만의 감성을 담아낸다. 스마트폰 카메라만 있어도 아쉬워하지 않고, 사진을 더 아름답게 간직할 필터를 구매하기도 한다. 이렇게 모은 사진을 인스타그램 스티커로 쓰거나 사진 꾸미기 방법 등을 블로그에 올리면 사진 활용 점수 만점이다. 이번 주 Z세대가 주목한 사진들을 찾아보자.
#다시 돌아온 디지털 풍화 유행

추억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도 유행은 돌고 돈다. 그래도 그 시절 사진 필터까지 유행하는 일은 흔치 않다. 요즘 아이돌은 일부러 2000~2010년대 유행하던 사진 감성을 따라 한다. Z세대 사이에서 일명 '오줌 필터'로 불리는 바로 그 필터가 대표적 예다. 마치 블루라이트 차단막을 씌워놓은 듯 사진 색감이 노랗고, 온라인에서 사진이 여러 번 전달되는 과정에서 화질이 열화된 것처럼 흐릿하다. X(옛 트위터)에 '디지털 풍화'라고 검색하면 2000년대를 떠올릴 만한 사진이 많다. 직접 디지털 풍화된 사진을 만들고 싶다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사진 크기를 키웠다 줄였다를 반복해 화질을 낮추면 된다. 또는 깃허브(GitHub)에서 디지털 풍화기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된다. 고화질 사진만 능사가 아니다. 화질을 일부러 떨어뜨리는 것도 방법이다.
#구글맵으로 사진 꾸미기

#얘들아 울어도 돼 산타는 있단다

최근 층간소음 등 눈살 찌푸리게 하는 아파트 문제 게시 글보다 이웃끼리 훈훈함을 주고받은 일화가 SNS에 자주 올라온다. 얼마 전 아이가 태어났다며 밤늦은 시간 울음소리가 들려도 양해를 구한다는 게시 글에 같은 아파트 주민들이 종이 한켠에 응원 문구를 덧붙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한 장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든다.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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