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힘 통했나…"아내 만나고 1군 데뷔, 함께 성장한 느낌 든다" 삼성 윤정빈, 결혼 발표

김지현 기자 2025. 12. 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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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윤정빈이 새신랑이 된다.

삼성 구단은 "윤정빈이 오는 6일 신부 이효진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3일 밝혔다.

지인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다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윤정빈은 "와이프를 만나고부터 1군에 데뷔하고 함께 성장해 온 거 같은 느낌이 든다. 결혼을 앞두고 잘 안 풀린 만큼 결혼 후에 더 발전하고, 가장으로서도 더 책임감 있게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좋은 남편 멋진 야구선수가 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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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윤정빈이 새신랑이 된다.

삼성 구단은 "윤정빈이 오는 6일 신부 이효진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3일 밝혔다.

지인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다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윤정빈은 "와이프를 만나고부터 1군에 데뷔하고 함께 성장해 온 거 같은 느낌이 든다. 결혼을 앞두고 잘 안 풀린 만큼 결혼 후에 더 발전하고, 가장으로서도 더 책임감 있게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좋은 남편 멋진 야구선수가 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사진=뉴시스, 삼성 라이온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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