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교체 출전' 울버햄튼, 노팅엄에 0-1 패배…7연패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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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교체 출전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7연패에 빠지며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울버햄튼은 3일(현지 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노팅엄 포리스트와의 2025~2026시즌 EPL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7분 이고르 제주스에 결승골을 헌납해 0-1로 패배했다.
울버햄튼은 개막 이후 10경기에서 2무 8패로 무승이 이어지자 지난달 3일 비토르 페레이라(포르투갈) 감독을 경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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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AP/뉴시스]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 2024.04.20.](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4/newsis/20251204075741000osqa.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황희찬이 교체 출전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7연패에 빠지며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울버햄튼은 3일(현지 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노팅엄 포리스트와의 2025~2026시즌 EPL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7분 이고르 제주스에 결승골을 헌납해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울버햄튼은 최근 7연패에 빠졌고, 개막 14경기 무승(2무 12패)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승점 2로 리그 20개 팀 중 최하위다. 19위 번리(승점 10)에도 크게 뒤처져 강등을 걱정해야 할 처지다.
울버햄튼은 개막 이후 10경기에서 2무 8패로 무승이 이어지자 지난달 3일 비토르 페레이라(포르투갈) 감독을 경질했다. 이후 열흘 만에 롭 에드워즈 감독을 새 사령탑에 앉혔지만 부진을 끊지 못하고 있다.
에드워즈 감독 부임 이후 울버햄튼은 3연패를 당했다.
황희찬은 2경기에 교체 출전했으나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하며 부진을 이어갔다.
이날 노팅엄전에서 벤치를 지키다 후반 22분 교체로 투입된 황희찬은 0-1로 끌려가던 후반 추가시간 팀 동료 마셜 무네치에 결정적 패스를 전달했지만,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황희찬은 슈팅 없이 한 차례 키 패스와 1번의 크로스의 그쳐 소파스코어로부터 평점 6.8점을 받는데 그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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