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내년 4월 교세라돔 콘서트…日 두 번째 돔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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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가 내년 4월 18∼19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연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4일 밝혔다.
아이브가 일본 내 돔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지난해 9월 도쿄 돔 콘서트 이후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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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교세라 돔 콘서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4/yonhap/20251204072016005oavf.jpg)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걸그룹 아이브가 내년 4월 18∼19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연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4일 밝혔다.
아이브가 일본 내 돔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지난해 9월 도쿄 돔 콘서트 이후 두 번째다.
이들은 지난해 첫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로 도쿄 돔을 포함한 아시아, 미주, 유럽 등 19개국 28개 도시에서 총 37회 공연을 펼쳐 42만명의 팬을 만났다. 당시 도쿄 돔 공연은 예매 시작 이후 전석 매진됐고, 9만5천명의 관객이 모였다.
아이브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를 시작했다.
멤버들은 다양한 연말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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