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어느 나라 47세가 이런가요?"…김사랑, 선 넘은 '동안 종결자'

서기찬 기자 2025. 12. 4. 04:3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7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배우 김사랑./김사랑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내일 모레 쉰을 앞둔 배우 김사랑(47)이 동안 '끝판왕' 미모를 뽐냈다.

김사랑은 12월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꼬순내~^^"라는 짧은 글과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사랑이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행복해 하는 모습이 담겼다.

배우 김사랑과 반려견. /김사랑 소셜미디어

여전히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김사랑은 커다란 눈과 오뚝 솟은 코, 날렵한 턱선 등 20대 못지않은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김사랑의 반려견도 하얀 털로 복스러운 모습으로 김사랑을 닮은 듯 미모를 뽐냈다.

김사랑의 팬들과 누리꾼들은 "세상에 어느 나라 47세가 이런가요? 여전한 미모!", "사랑해, 누나", "나도 말티푸" 등의 댓글로 반응했다.

배우 김사랑과 반려견./김사랑 소셜미디어

1978년 생인 김사랑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 배우로 활동 중이다. 김사랑은 올해 4월 쿠팡플레이 'SNL 7'에 출연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