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충격 영입' 찬스..."엘링 홀란드 데려오기 위해 매각 결단" 레알 마드리드의 '야망', 거취 뜨거워진다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매각 계획을 세우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설도 뜨거워지고 있다.
스페인 ‘디펜세 센트랄’은 3일(이하 한국시각) “레알은 비니시우스를 내보낼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비니시우스는 2018년에 레알과 계약을 체결하며 세계 최고의 공격수로 성장했다. 빠른 스피드와 돌파 능력에 약점이던 결정력까지 보완하며 월드클래스로 떠올랐다.
하지만 실력과 함께 논란도 커지고 있다. 비니시우스는 경기 중 비신사적인 플레이로 여러 차례 비판을 받았다. 지난 2024년에는 발롱도르 시상식에는 수상을 확신했으나 로드리(맨체스터 시티)가 수상자로 선정되자 돌연 불참을 선언했다.
또한 지난달에는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에서 후반전에 교체가 되면서 사비 알론소 감독에게 불만을 표출했다. 비니시우스는 후에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으나 알론소 감독과의 불화설은 계속되고 있다.
최근에는 팀을 떠나는 분위기가 감지됐다. 영국 ‘디애슬래틱’은 “비니시우스는 구단에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맨유가 비니시우스 영입전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디드’는 지난 30일 “맨유의 짐 랫클리프 구단주는 비니시우스 영입을 허락했으며 이적료로 2억 유로(약 3,400억원)를 준비 중”이라고 했다.
레알도 비니시우스 매각을 원하고 있다. '디펜사 센트랄'은 "레알은 새로운 스쿼드를 구성하길 바라며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와 마르틴 수비멘디(아스널) 등을 추가하려 한다. 이를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하며 비니시우스 매각을 통해 현금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즉, 새롭게 선수단을 강화할 계획인 가운데 트러블을 일으키는 비니시우스를 매각해 자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맨유 입장에서는 비니시우스 영입 가능성이 높아지는 긍정적인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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