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상철, 9살 연상 영자 배제..."아이 가르치는 직업은 NO, 전문직 원해"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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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상철이 인터뷰를 통해 9살 연상인 영자를 사실상 배제했다고 밝혔다.
상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9살 연상인 영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밝혔다.
상철은 "영자님도 저랑 같이 아이를 가르치는 직업이라 코로나와 같은 상황이 오면 서로 힘들어질 수 있다"며, "웬만하면 전문직을 원한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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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나는 SOLO’ 상철이 인터뷰를 통해 9살 연상인 영자를 사실상 배제했다고 밝혔다.
3일 전파를 탄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는 연상연하 콘셉트로 구성된 29기 솔로남·솔로녀들이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인터뷰를 통해 영자는 상철에게 "저만의 기분일지도 모르겠지만 살짝 효감 표시도 해주셨고, 에너지 넘치고 분위기 리드도 잘하고 활기찬 부분이 호감이 갔다"며 호감을 표현하고 상철을 선택했다.
상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9살 연상인 영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밝혔다. 상철은 영자를 선택지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그 이유는 영자가 자신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을 가졌기 때문이다.

상철은 "영자님도 저랑 같이 아이를 가르치는 직업이라 코로나와 같은 상황이 오면 서로 힘들어질 수 있다"며, "웬만하면 전문직을 원한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는 두 사람이 비슷한 직업을 가졌을 때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 환경적 어려움을 현실적으로 고려한 판단으로 보인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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