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연상녀 현숙, 3년차 약사 “약국 운영한지 1년 넘어” (나는 솔로)

유경상 2025. 12. 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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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현숙이 3년차 약사라고 직업을 밝혔다.

현숙은 90년생 만 35세로 "서울에서 태어나서 서울에서 살았다. 물리학을 전공했는데 흥미를 많이 잃어서 약대로 진학해서 졸업하고 3년차 약사다. 약국을 운영한지 1년 넘었다"며 "이상형은 체격이 다부진 분을 좋아한다. 본업을 열심히 잘하고 싶다. 그런 비슷한 분에게 끌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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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ENA, SBS Plus ‘나는 SOLO’

[뉴스엔 유경상 기자]

29기 현숙이 3년차 약사라고 직업을 밝혔다.

12월 3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연상녀들이 자기소개를 했다.

현숙은 90년생 만 35세로 “서울에서 태어나서 서울에서 살았다. 물리학을 전공했는데 흥미를 많이 잃어서 약대로 진학해서 졸업하고 3년차 약사다. 약국을 운영한지 1년 넘었다”며 “이상형은 체격이 다부진 분을 좋아한다. 본업을 열심히 잘하고 싶다. 그런 비슷한 분에게 끌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현숙은 더 알아가고 싶은 사람은 3명이 있다고 말했고 “의존적이거나 남 탓하는 모습을 보면 남자로 안 보인다”며 나이 차이는 위아래 4살까지 가능하다고 말했다. 언제 가장 기쁘냐는 질문에는 “약국이 잘 될 때가 제일 기쁘다”고 답했다.

약국 건물에 병원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몇 개 있다”고 답했고, 남자 출연자들이 “몇 개나 있냐”며 웃었다.

현숙은 “아기 생각이 강하게 있다. 이번에도 저 대신 약국 운영해줄 분을 구해서 인수인계하고 2주를 비웠다. 출산, 육아를 할 때는 대신 구하면 돼서 그런 건 상관없다”고도 말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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