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영숙 "서울서 대학교 교수로 일해"…반전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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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숙이 반전 직업을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9기 여자 출연진이 자기소개에 나서 궁금증을 유발했다.
영숙이 등장했다.
그가 "1988년생, 만 37세"라고 나이부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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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9기 영숙이 반전 직업을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9기 여자 출연진이 자기소개에 나서 궁금증을 유발했다.
영숙이 등장했다. 그가 "1988년생, 만 37세"라고 나이부터 밝혔다. 특히 직업에 대해 "하는 일은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서 연구 전담 교수로 있다. 연구 위주로 논문을 쓴다. 추가로 대학교에서 무역 관련 학부, 대학원 수업도 한다"라고 소개해 놀라움을 줬다.

그가 "고향이 제주도다. 부모님도 제주도에 계신다. 자랑은 아니지만, 중학생 때까지 수영 선수로 활동했다. 수영 대회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또 달리기를 좋아한다. 저녁 식사 전에 뛰는 걸 좋아한다"라고 알렸다.
아울러 "우리 가족이 화목하다. 설이나 연휴에는 항상 해외여행을 가는데, 10년 넘게 하고 있다. 배우자를 만나면 가족 간 화합, 화목함이 중요하다. 그런 걸 맞춰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라는 생각을 밝혔다.
이를 듣던 영수가 외적인 이상형을 궁금해했다. 영숙이 "키는 많이 안 본다. 체격도 지금은 안 중요하고, 성격이 중요하다. 취미가 맞았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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