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우인 줄…홍진영, 확 달라진 얼굴 ‘깜짝’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12. 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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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확 달라진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홍진영은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 계정에 "너무 춥고 너무 춥고 너무 춥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홍진영은 사진과 함께 "다들 인스타 좀 하라고 해서 간만에 게시물 업로드"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분 감기 조심 하세요 #날씨가 바람이 아주 그냥 막 그냥"이라는 다정한 인사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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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SNS.
가수 홍진영이 확 달라진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홍진영은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 계정에 “너무 춥고 너무 춥고 너무 춥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흑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검은색 터틀넥 상의, 회색 트위드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아름다운 같은 자태를 뽐냈다.

특히 AI처럼 언뜻 어색해보일 정도로 완벽한 비율의 인형 같은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날렵하고도 완벽 대칭의 턱선과 더 커진 눈, 오똑한 콧날까지 이목구비가 마치 중국 여배우를 보는듯 색다른 분위기다.

홍진영은 사진과 함께 “다들 인스타 좀 하라고 해서 간만에 게시물 업로드”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분 감기 조심 하세요 #날씨가 바람이 아주 그냥 막 그냥”이라는 다정한 인사도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살이 빠진건가” “AI인줄” “중국 여배우인 줄 알았다” “분위기가 확 바뀌어서 못 알아볼 뻔” “예쁘지만 인위적임” “많이 달라졌네요.” “어플인가” “아무튼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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