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프롬 인천] 63명 출향 인사가 들려준 ‘나의 인천 이야기’

김명래 2025. 12. 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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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정체성 담은 기획 마무리
지면·온라인·유튜브 독자 만남

경인일보가 출향(出鄕) 인사 인터뷰를 토대로 인천의 ‘장소성’을 최대한 드러내며 도시 정체성을 탐색한 연속 기획 ‘아임 프롬 인천’을 마무리한다.

아임 프롬 인천은 2023년 5월 ‘윤대희 전 국무조정실장(장관급)’에서 시작해 지난달 20일 ‘귀화 레슬링 유망주 모아이즈’까지 모두 63명을 소개했다.

2004년생 모아이즈부터 1934년생 남종우 전 인하대 부총장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출향 인사를 초대해 고향 인천에서의 경험을 소재로 대화를 나눴다.

아임 프롬 인천은 지면과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각기 다른 형식으로 독자(시청자)에게 전달됐다. 경인일보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검색창에 ‘아임 프롬 인천’을 검색하면 전편을 볼 수 있다. 유튜브 ‘아임 프롬 인천’ 채널에 3일 현재 게시된 인터뷰와 쇼츠(Shorts)는 147건, 조회수는 108만5천회다.


/김명래 기자 problema@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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