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11월에도 굳건…4주 연속 이용자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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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모바일'이 출시 8개월 만인 지난달에도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주간활성이용자수(WAU)는 지난달 △첫 주 35.3만명 △둘째 주 37.6만명 △셋째 주 38.4만명 △38.8만명 등 4주 연속으로 증가했다.
넥슨 관계자는 "마비노기 모바일을 사랑해주는 이용자들 덕분에 최근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작품성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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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모바일’이 출시 8개월 만인 지난달에도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주간활성이용자수(WAU)는 지난달 △첫 주 35.3만명 △둘째 주 37.6만명 △셋째 주 38.4만명 △38.8만명 등 4주 연속으로 증가했다.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지난 8월 약 65만명, 9월 67만명, 10월 76만명을 기록한 바 있다.
이러한 인기는 원작의 ‘판타지 라이프’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생활, 커뮤니티, 협력 위주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이용자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한 결과이다.
특히 ‘마비노기 모바일’은 요리와 낚시, 작곡, 연주, 제작 등을 통해 이용자 간의 교류에 초점을 맞췄고 ‘마비노기’ 지식재산(IP)만의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톤의 커스터마이징을 바탕으로 여성 이용자들까지 확보, 남녀 성비를 약 5대5로 유지하며 이상적인 지표를 기록 중이다.
실제로 게임의 ‘염색’ 시스템을 활용해 같은 의상이어도 본인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는 높은 자유도를 갖고 있어 이용자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이 외에도 과도한 경쟁과 과금 유도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속도로 게임을 즐길 수 있어 1020세대를 포함한 전 연령층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28일 선보인 ‘주말엔 초록 텃밭’ 미니게임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주말엔 초록 텃밭’ 미니게임은 빈 토지에서 제한시간 내 작물을 재배하는 생활 이벤트로, 이를 통해 얻은 재화로 상점에서 한정 의상, ‘스타프리즘’, ‘에픽 연금술 재연소 촉매’ 등 다양한 보상과 교환할 수 있어 힐링 콘텐츠로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넥슨 관계자는 “마비노기 모바일을 사랑해주는 이용자들 덕분에 최근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작품성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욱 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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