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아시아' 스핀오프 온다…'웰컴 투 몽골' 24일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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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피지컬: 아시아'가 스핀오프(파생작)로 돌아온다.
제작사 테오(TEO)는 오는 24일 '피지컬: 아시아'의 스핀오프 예능인 '피지컬: 웰컴 투 몽골'의 1,2화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피지컬: 아시아' 결승전에서 뜨겁게 맞붙었던 한국 팀과 몽골 팀이 몽골에서 다시 만나 우정 여행을 떠나는 여행 예능으로, 김태호 PD가 설립한 테오에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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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어르헝바야르 재회…넷플릭스서 1,2화 공개
!['피지컬: 웰컴 투 몽골' 티저 영상 속 김동현·아모띠·오치르 [테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3/yonhap/20251203180912986gjwv.jpg)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피지컬: 아시아'가 스핀오프(파생작)로 돌아온다.
제작사 테오(TEO)는 오는 24일 '피지컬: 아시아'의 스핀오프 예능인 '피지컬: 웰컴 투 몽골'의 1,2화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피지컬: 아시아' 결승전에서 뜨겁게 맞붙었던 한국 팀과 몽골 팀이 몽골에서 다시 만나 우정 여행을 떠나는 여행 예능으로, 김태호 PD가 설립한 테오에서 제작했다.
앞서 한국 팀을 몽골에 초대하겠다고 말한 몽골 팀 주장 어르헝바야르와, 우승 후 몽골에 놀러가겠다고 밝힌 한국 팀 주장 김동현이 서로의 약속을 지키는 과정이 담겼다.
한국 팀의 김동현, 아모띠와 몽골 팀의 어르헝바야르, 오치르 등이 여행에 참여할 예정이다.
총 4회 분량으로 제작됐으며, 24일 1~2회, 31일엔 3~4회가 공개된다.
gahye_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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