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콘서트' 에녹, 첫 단독 콘서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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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의 단독 콘서트 'ENOCH'이 초록빛으로 가득 채우며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에녹의 단독 콘서트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바 있는데 콘서트 전부터 공연장 주변은 에녹의 팬덤 컬러인 초록색 의상과 아이템을 하고 응원 봉을 든 팬들의 행렬로 가득했습니다.
해외 명곡들을 곁들인 무대로 공연 초반 분위기를 끌어올린 에녹은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의미와 함께 트로트 명곡, 인기 대중가요 메들리로 팬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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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의 단독 콘서트 'ENOCH'이 초록빛으로 가득 채우며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에녹의 단독 콘서트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바 있는데 콘서트 전부터 공연장 주변은 에녹의 팬덤 컬러인 초록색 의상과 아이템을 하고 응원 봉을 든 팬들의 행렬로 가득했습니다.
주현미의 '짝사랑'으로 오프닝을 연 에녹은 "여러분을 향한 마음을 꽉꽉 눌러 담아 첫 곡으로 인사드렸다"라고 콘서트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해외 명곡들을 곁들인 무대로 공연 초반 분위기를 끌어올린 에녹은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의미와 함께 트로트 명곡, 인기 대중가요 메들리로 팬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켰습니다.
에녹은 이어 무대 아래로 내려와 관객들과 호흡하며 축제 같은 콘서트를 이어갔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에녹이 곡 선정부터 해석, 무대 구성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는데 '역시 에녹만이 만들 수 있는 무대'임을 증명했습니다. 단순한 레퍼토리 형식의 무대가 아닌 관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짜임새 높은 고퀄리티 공연이라는 평가입니다.
또 뮤지컬 배우로 성대를 갈아 끼운 본업 천재 에녹의 무대도 펼쳐졌는데 관객들은 에녹의 폭발적인 성량과 무대를 휘어잡는 카리스마와 말랑한 무드의 반전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꽃놀이'와 '사랑은 마술처럼', '사랑 참 이별 참', 'Mr. Swing' 등 새 미니 앨범 'Mr. Swing'에 담긴 신곡의 무대도 공개됐습니다.
에녹은 신곡들을 하나하나 정성껏 소개했고 관객들은 에녹스러운 무대에 심취하며 뜨거운 감동을 드러냈습니다.
관객들과 사진 촬영을 하는 것으로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친 에녹은 "주시는 사랑에 늘 처음 같은 마음, 보답하는 마음으로 무대에 오르겠다. 무대에 오르는 그 순간 여러분을 생각하겠다"고 약속을 전했습니다.
게스트 없이 28곡의 셋 리스트로 무대를 채운 에녹은 처음부터 끝까지 폭발적인 성량과 지치지 않는 '에녹자이저' 에너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력 넘치는 토크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에녹은 오는 24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개최하는 첫 단독 디너쇼 '2025 에녹 크리스마스 디너쇼'로 다시 팬들을 찾아갑니다.
MBN 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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