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경영지원팀 정동훈 프로, 10년 연애 끝에 결혼…"최선을 다해 잘 살겠습니다"

이종서 2025. 12. 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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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나 가정이나 최선을 다해서 잘 살겠다."

한화이글스 경영지원팀 정동훈 프로가 6일 낮 12시 20분 서울 더링크호텔 화이트홀에서 박소민씨와 화촉을 밝힌다.

대학교 캠퍼스 커플로 만난 정동훈-박소민 커플은 2015년부터 10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정동훈 프로는 "연애 기간이 10년이 되어 결혼이 실감 나지 않는다"며 "응원해주신 구단 동료 및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업무나 가정이나 최선을 다해서 잘 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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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화 이글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업무나 가정이나 최선을 다해서 잘 살겠다."

한화이글스 경영지원팀 정동훈 프로가 6일 낮 12시 20분 서울 더링크호텔 화이트홀에서 박소민씨와 화촉을 밝힌다.

대학교 캠퍼스 커플로 만난 정동훈-박소민 커플은 2015년부터 10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둘은 결혼식 이후 모리셔스로 신혼여행을 다녀와 대전에 신접살림을 마련한다.

정동훈 프로는 "연애 기간이 10년이 되어 결혼이 실감 나지 않는다"며 "응원해주신 구단 동료 및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업무나 가정이나 최선을 다해서 잘 살겠다"고 밝혔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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