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낸드, 3분기 매출 전분기비 16.5%↑…삼성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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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용 메모리 수요 호조로, 지난 3분기 글로벌 낸드플래시 매출이 두자릿수 이상 상승률을 나타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3분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솔리다임 포함)·키옥시아·마이크론·샌디스크 등 5개 기업의 낸드플래시 메모리 매출이 170억98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업계 1위는 삼성전자로, 전 분기 대비 15.4% 증가한 60억달러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5.7% 증가한 35억3000만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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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인공지능(AI)용 메모리 수요 호조로, 지난 3분기 글로벌 낸드플래시 매출이 두자릿수 이상 상승률을 나타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3분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솔리다임 포함)·키옥시아·마이크론·샌디스크 등 5개 기업의 낸드플래시 메모리 매출이 170억98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전 분기 대비 16.5% 증가했다.
업계 1위는 삼성전자로, 전 분기 대비 15.4% 증가한 60억달러다.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2.3%다.
트렌드포스는 "삼성전자는 모바일 낸드 시장에서 중국 브랜드와 경쟁이 치열해졌음에도 출하량이 견조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SK하이닉스(솔리다임 포함)는 시장 점유율 19%로, 2위를 지켰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5.7% 증가한 35억3000만달러다.
이어 ▲3위 일본 키오시아 15.3%(28억4100만달러) ▲4위 미국 마이크론 13%(24억2300만달러) ▲5위 미국 샌디스크 12.4%(23억800만달러) 등이 접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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