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최준용-이호현 홈 3연전 결장…신인 윤기찬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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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과 이호현이 홈 3연전에서 자리를 비운다.
우선 4일 안양 정관장, 6일 원주 DB, 7일 서울 SK와 홈 3연전을 치른다.
정상 전력으로 홈 3연전에 나서지 못한다.
하지만, 재활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해 선수단과 동행하지 않아 이번 홈 3연전에서 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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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는 3일 오후 4시 30분 즈음부터 부산사직체육관 보조코트에서 코트 훈련을 했다. 3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부산 BNK와 용인 삼성생명의 경기가 열려 KCC는 보조코트를 사용했다.
9승 7패로 4위인 KCC는 12월 내내 홈 경기만 갖는다. 부산에서 전국체육대회가 열려 시즌 초반 원정 경기만 가진 영향이다.
우선 4일 안양 정관장, 6일 원주 DB, 7일 서울 SK와 홈 3연전을 치른다.
정상 전력으로 홈 3연전에 나서지 못한다.
송교창은 6주 발목 부상을 당해 전력에서 이탈했다.
2주 진단(우측 외측 광근 근육 및 건 염좌)을 받은 최준용은 2주가 지나지 않은 4일 정관장과 경기까지 뛸 수 없지만, 주말 연전부터는 출전이 가능하다.
하지만, 재활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해 선수단과 동행하지 않아 이번 홈 3연전에서 결장한다.

대신 이번 시즌 1경기 출전한 이현호와 신인 윤기찬이 출전선수 명단에 포함될 예정이다.

#사진_ 점프볼 DB(문복주, 박상혁,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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