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최원준 보상선수로 내야수 윤준혁 지명
이재호 기자 2025. 12. 3. 17:44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NC 다이노스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kt wiz로 이적한 최원준 선수의 보상선수로 kt wiz내야수 윤준혁(24)을 지명했다.

윤준혁은 2001년생 우투우타의 내야수로, 역촌초(은평구리틀)–충암중–충암고를 졸업한 뒤 2020 KBO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32순위로 kt에 입단했다.
현역으로 병역의무를 마친 윤준혁은 퓨처스리그 통산 27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1을 기록했다.
임선남 NC 다이노스 단장은 "윤준혁은 선구안과 컨택 능력이 우수하고, 타구 스피드 등 파워도 준수해 좋은 타자로 성장할 수 있는 자질을 고루 갖추고 있다. 주 포지션은 3루수이지만 군 전역 이후인 2024시즌부터는 유격수로도 꾸준히 기용됐고, 최근 외야수로서도 충분한 가능성을 보인 것으로 확인했다. 공·수·주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은 선수로 팀 전력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삐끼삐끼' 이주은 치어리더, '볼륨감 풍만'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 "치마가 많이 짧네" - 스포
- ‘조각도시’ 터졌다… 지창욱 분노·도경수 광기·이광수 타락이 만든 글로벌 1위 신드롬 [스한:
- "속옷 보일라" 치어리더 하지원, 초미니 스커트 입고 아슬아슬 와인드업 [스한★그램] - 스포츠한
- 권은비, 끈 하나만 덜렁…속옷보다 얇은 슬립 드레스 자태[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우리들의 발라드' 최종 우승자는 이예지…"톱6, SM C&C와 전속계약" - 스포츠한국
- 리사, 중요 부위만 살짝 가린 시스루 전신 보디 수트… "몸의 반이 노출" [스한★그램] - 스포츠한
- '폭군' 이채민 "윤아 선배, 제 인생의 은인… 인간적으로도 배우로서도 큰 배움 얻어"[인터뷰] -
- 지드래곤, 홍콩 화재에 100만 홍콩 달러 기부…"소방관 먼저 도와달라" [공식] - 스포츠한국
- 박서진 父, 결국 뇌혈관 연명 치료 거부 선언→충격 오열('살림남') - 스포츠한국
- 선미, 초미니에 위아래로 분주한 손짓 '아찔'[스한★그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