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천검' 2천254억 원 2차 계약 체결
주우진 2025. 12. 3. 17:41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방위사업청과 2천254억 원 규모의
소형무장헬기용 공대지유도탄 '천검'의 2차 양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1천623억 원 규모의 천검
1차 양산 계약에 이어 이번 2차 계약까지 모두 3천877억 원 규모의 양산
물량을 확보했다고 밝히고, 2차 물량은 오는 2028년까지 천검 유도탄과
발사대 등을 군에 납품할 예정입니다.
천검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내
최초로 독자 개발한 공대지유도탄으로
적의 신호방해 전자공격을 피할 수
있고 발사 뒤에도 표적을 수정할 수 있어 전장의 변화에 맞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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