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남극 세종·장보고 과학기지에 스크린골프 17년째 무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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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은 남극 세종과학기지와 장보고과학기지에 골프 시뮬레이터(스크린골프)를 17년째 무상 지원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골프존은 혹한과 고립된 환경에서 연구 활동을 이어가는 극지 대원들에게 여가 활동을 제공하고 정신적·사회적 복지 향상을 위해 매년 유지 보수 비용을 전액 부담하며 시뮬레이터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골프존은 2009년 남극 킹조지섬 세종과학기지에 골프 시뮬레이터를 처음 기증했고, 2014년 장보고과학기지에도 추가로 시뮬레이터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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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골프존은 남극 세종과학기지와 장보고과학기지에 골프 시뮬레이터(스크린골프)를 17년째 무상 지원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골프존은 2009년 남극 킹조지섬 세종과학기지에 골프 시뮬레이터를 처음 기증했고, 2014년 장보고과학기지에도 추가로 시뮬레이터를 설치했다.
골프존 박강수 대표이사는 “골프존은 스크린골프라는 새로운 문화를 통해 국내 골프 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으며, 동시에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경영에도 힘써 왔다”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 대응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골프존은 2021년 10월 ESG 위원회를 신설하며 ESG 원칙에 기반한 경영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담조직을 구성해 리스크 관리, 과제 실행, 정보공개를 수행하고 있으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그 활동을 공개하고 있다.
주영로 (na18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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