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한승연, 5일 만에 전한 비보…아꼈던 동생과 가슴 아픈 이별

장우영 2025. 12. 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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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멤버 겸 배우 한승연이 사랑하는 동생을 떠나보냈다.

3일 한승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20110220-20251128 11:30. 꼭 다시 만나 내 동생. 다음에 만날 때는 영원히 놀자"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밝혔다.

연예계 대표 반려인으로 알려진 한승연이 반려견을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지는 소셜 계정과 방송을 통해 알려졌다.

14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승연의 곁을 지킨 반려견 푸리는 지난달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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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DB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카라 멤버 겸 배우 한승연이 사랑하는 동생을 떠나보냈다.

3일 한승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20110220-20251128 11:30. 꼭 다시 만나 내 동생. 다음에 만날 때는 영원히 놀자”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밝혔다.

한승연은 포메라니안 ‘푸리’와 푸들 ‘누비’를 키우고 있다. 연예계 대표 반려인으로 알려진 한승연이 반려견을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지는 소셜 계정과 방송을 통해 알려졌다. 한승연은 ‘펫 비타민’ MC를 맡았던 당시 “이 아이들 때문에 내가 존재할 가치가 있다는 마음이 들 때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승연 SNS

14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승연의 곁을 지킨 반려견 푸리는 지난달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한승연은 반려견을 잘 보내준 뒤 마음을 추스르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한승연에게 반려견이 갖는 의미를 아는 팬들은 안타까운 마음에 응원의 댓글을 남기며 위로했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 2월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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