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어 너무 불행해요→'충격 분석' 토트넘 EPL 행복 순위 꼴찌...동료끼리 충돌+감독 패싱+팬 무시+팬심 분열, 최악 4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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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팬들은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제일 행복하지 않다.
이번 시즌 최하위로, 승점이 겨우 2점에 불과해 사실상 이미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강등이 확정된 수준인 울버햄튼보다도 토트넘 팬들의 행복도가 낮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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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 팬들은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제일 행복하지 않다.
영국 디 애슬래틱은 3일(한국시각) 흥미로운 순위를 선정해 발표했다. 지금 EPL 각 구단을 응원하는 팬심의 행복도 순위를 책정해 1위부터 20위까지 나열했다.

놀랍게도 전체 꼴찌가 바로 토트넘이었다. 이번 시즌 최하위로, 승점이 겨우 2점에 불과해 사실상 이미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강등이 확정된 수준인 울버햄튼보다도 토트넘 팬들의 행복도가 낮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틀린 말이 하나 없다. 최근 풀럼전에서 루카스 베리발과 페드로 포로는 경기 후 충돌했다. 미키 판 더 펜과 제드 스펜스는 첼시전 패배 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무시하는 행동으로 논란이 됐다. 프랭크 감독은 굴리엘모 비카리오를 향해 야유하는 팬들을 향해 "진정한 팬들이 아니다"라며 낙인을 찍었다. 토트넘 팬들도 잘하고 있는 건 없다.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는 박수보다 야유소리가 더 많이 들리기 때문이다.

종합해보면 제일 비싼 돈을 내고, 제일 재미없는 축구를 보며, 승리하는 모습도 보지 못했기 때문에 팬들의 행복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이다.
슈퍼스타라도 있으면 티켓값이 아깝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토트넘에는 이제 슈퍼스타도, 레전드도 없다. 영국 텔레그래프도 토트넘 팬심과 선수단이 지속적으로 충돌하는 이유를 분석하며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라는 두 현대적 아이돌의 이탈도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분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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