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조니 뎁, 21살 연하 日 배우 만났다…꽃다발 받고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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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이 일본을 찾았다.
12월 2일 엘르 재팬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조니 뎁이 영화 '모딜리아니' 프리미어로 롯폰기에 등장했다. 아카니시 진과 희귀한 투 샷"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조니 뎁과 아카니시 진의 모습이 담겼다.
아카니시 진은 조니 뎁과 다정한 모습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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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이 일본을 찾았다. 그는 일본 배우 아카니시 진과 만났다.
12월 2일 엘르 재팬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조니 뎁이 영화 '모딜리아니' 프리미어로 롯폰기에 등장했다. 아카니시 진과 희귀한 투 샷"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조니 뎁과 아카니시 진의 모습이 담겼다. 아카니시 진은 조니 뎁과 다정한 모습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어 그에게 꽃다발을 건네줬다.
아카니시 진은 12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영화 '모딜리아니!' 무대 인사에 함께했다. 그의 영화가 너무 기대된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조니 뎁은 영화 '모딜리아니' 홍보를 위해 일본을 찾았다. '모딜리아니'는 조니 뎁의 첫 감독 연출작이다. 이탈리아 미굴사 아메도 모딜리아니의 전기 영화이며, 알 파치노와 배리 나비디가 제작에 참여했다.
조니 뎁은 2011년 영화 '럼 다이어리'에서 호흡을 맞춘 앰버 허드와 2015년 결혼했다. 하지만 이듬해 5월 이혼했다. 그는 2018년 미국 워싱턴 포스트에 기고문을 올린 앰버 허드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한 뒤 승소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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