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송홀딩스·부산일보 채리티 매치 6일 개막…김효주·황유민·박현경 출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프 팬이라면 놓치기 아까운 '올해 마지막 직관 기회'가 찾아왔다.
정규대회가 아닌 특별 이벤트 매치인 만큼, 이번 대회에서만 볼 수 있는 장면들이 대거 준비되며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단순한 승부를 넘어 '팬·선수·대회'가 함께 만드는 뜻깊은 이벤트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정규 시즌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 조합, 색다른 현장 콘텐츠, 팬 참여형 이벤트, 그리고 자선 매치의 의미까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골프 팬이라면 놓치기 아까운 '올해 마지막 직관 기회'가 찾아왔다. 정규대회가 아닌 특별 이벤트 매치인 만큼, 이번 대회에서만 볼 수 있는 장면들이 대거 준비되며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오는 6일과 7일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2025 백송홀딩스·부산일보 CHARITY MATCH in ASIAD C.C.'가 바로 그 무대다.
이번 대회는 기존 정규투어와는 성격이 확연히 다르다. 특히 김효주·황유민·최혜진과 박현경·이예원·배소현이 한자리에 모이는, 투어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드림 매치업'이 성사됐다. 소속 투어와 시즌 일정이 서로 달라 평소에는 쉽게 볼 수 없던 조합을 이번 이벤트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KLPGA 인기상을 수상한 황유민이 미국 진출 전 팬들과 만나는 마지막 국내 무대라는 점도 큰 관심을 모은다.
팬 참여 요소도 눈길을 끈다. 팬들이 직접 제안한 팀명 후보를 선수들이 경기 전 직접 보고 선택하는 색다른 방식이 도입됐다. 과연 선수들이 어떤 팀명을 최종 선택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 코스에서는 정규투어에서 보기 어려운 선수 워킹 인터뷰 및 선수가 직접 마이크를 차고 출전하는 이벤트도 예정이어서, 경기 외적인 현장 재미도 한층 더해질 전망이다.
대회 의미도 특별하다. 이번 매치는 우승팀·준우승팀 상금의 50%를 기부하는 자선 경기로 꾸며져 선수들의 선한 영향력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단순한 승부를 넘어 '팬·선수·대회'가 함께 만드는 뜻깊은 이벤트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정규 시즌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 조합, 색다른 현장 콘텐츠, 팬 참여형 이벤트, 그리고 자선 매치의 의미까지. 이번 대회는 올해 골프 팬들에게는 놓치기 아까운 특별한 경험이 될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챗 지피티가 처벌 안 받는대"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의 '범죄 사전모의 의심 정황' [ST이슈]
- 故 김새론 유족, 추가 증거 공개…진실공방 재점화 [ST이슈]
- "인생의 참스승, 100세 넘기실 줄" 故 이순재 별세에 연예계 추모 물결 [ST이슈]
- "기사 삭제 안하면 법적 조치" 언론 압박하던 민희진, 의문의 변호사설까지 [ST이슈]
- 김우빈, 신민아와 결혼 발표 "가정 이뤄 함께 걸어갈 것"
- 강용석, 김건모 '성폭행 의혹 제기' 뒷북 사과 "너무 심하게 물어뜯어"
- 외화 기세에 눌린 한국 영화, '천만'은커녕 생존 위기 [ST취재기획]
- 박나래의 사생결단…모든 프로그램서 하차 결정 [ST이슈]
- "챗 지피티가 처벌 안 받는대"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의 '범죄 사전모의 의심 정황' [ST이슈]
- 故 김새론 유족, 추가 증거 공개…진실공방 재점화 [ST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