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관심에도 잔류 결심'…김민재 동료 센터백, '바이에른 뮌헨 재계약 임박'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우파메카노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영국 BBC는 3일 '바이에른 뮌헨은 우파메카노가 새로운 계약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우파메카노는 유럽 주요 클럽으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리버풀과 첼시의 우파메카노 영입설이 있었고 레알 마드리드와 파리생제르망(PSG)도 우파메카노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BBC는 '우파메카노는 최근 몇 주 동안 바이에른 뮌헨과 긍정적인 논의를 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우파메카노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더라도 다음 시즌 새로운 센터백 영입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리버풀의 코나테, 크리스탈 팰리스의 게히, 레알 마드리드의 뤼디거와 알라바의 계약은 모두 올 시즌 종료 후 만료된다'며 바이에른 뮌헨이 이적료 없이 센터백을 보강할 가능성을 점쳤다.
독일 FCB인사이드는 3일 '레알 마드리드가 새로운 센터백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루머가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우파메키노 영입을 노렸다. 우파메카노의 기량과 풍부한 경험은 레알 마드리드가 원하는 선수상에 완벽하게 부합한다'면서도 '레알 마드리드는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우파메카노 영입을 놓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또한 '우파메카노는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우파메카노는 레알 마드리드, PSG, 리버풀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루머가 있었지만 조만간 거취에 대해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이에른 뮌헨의 회네스 명예회장은 1일 독일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우파메카노가 계약을 연장할 것으로 확신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바이에른 뮌헨의 에베를 디렉터는 "우리는 우파메카노와의 재계약을 원하고 이미 충분히 소통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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