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송홀딩스·부산일보 채리티 매치 6일 개막…국내파 vs 해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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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이벤트 대회인 백송홀딩스·부산일보 채리티 매치가 오는 6일부터 이틀 동안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CC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해외파인 김효주, 최혜진, 황유민과 국내파 박현경, 이예원, 배소현이 팀을 이뤄 1대 1 매치플레이로 대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황유민은 올 시즌까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뛰었지만 지난 10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내년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어 해외파로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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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이벤트 대회인 백송홀딩스·부산일보 채리티 매치가 오는 6일부터 이틀 동안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CC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해외파인 김효주, 최혜진, 황유민과 국내파 박현경, 이예원, 배소현이 팀을 이뤄 1대 1 매치플레이로 대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황유민은 올 시즌까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뛰었지만 지난 10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내년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어 해외파로 참가합니다.
총상금은 3억 원이고, 우승 · 준우승팀의 상금 50%는 기부금으로 쓰입니다.
골프 전문 채널인 SBS골프가 이번 대회를 중계합니다.
(사진=지애드스포츠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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